한국전자출판협회(회장 김경희)는 최근 전자출판물에 대한 인증심사를 처음으로 실시, 이포인트의 「E.중학수학 시리즈」 「푸른 지구에서 살고 싶어요」 등 교육용 CD롬 타이틀 9종과 한국전화번호부의 전화번호부 CD롬 타이틀 4종 등 총 13종을 전자출판물로 인증한다고 9일 발표했다.
인증된 전자출판물은 협회가 부여하는 인증마크 및 국제표준도서번호(ISBN)가 부착돼 일반도서와 함께 서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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