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조정남)이 대검찰청과 함께 지난 97년 9월부터 전개해온 「자녀 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운동」이 지난 1년여 동안 총 1만7천5백여건의 신고와 95%의 접수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은 범국민적 호응 속에 지난 한해 동안 학교폭력·가출·청소년 유해업소 및 불법취업 등에 대한 1만7천5백여건의 신고전화가 검찰청 신고센터에 접수됐다고 밝혔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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