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는 IMF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독립제작사를 지원하기 위해 강의식 프로그램에 한해 스튜디오를 제공하고 독립제작사의 프로그램 완성도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의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또한 지금까지 위성 TV프로에만 선급금으로 제작비의 20%를 지급했으나 새해부터는 이를 모든 프로그램에 확대 적용하기로 했으며 외주제작 프로그램의 저작권도 프로그램 방송 후 3년 이후부터는 EBS와 독립제작사가 공동으로 소유하기로 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