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마쓰시타전기산업이 주요 6개 그룹사에서 약 70개의 사업부별로 나뉘어 있는 인사담당 부서를 단계적으로 집약, 일원화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6일 전했다.
이에 따라 우선 오는 4월 본사 인사담당 부서를 6개로 집약하는 동시에 백색가전과 모터부문 업무를 통합하고, 내년 말까지는 주요 6개 그룹사 인사부를 집약해 그룹사 전체 종업원 8만3천명에 대한 인사업무를 일원화할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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