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텔이 인터넷 검색 및 소프트웨어업체인 잉크토미와 온라인 뉴스 서비스업체인 C넷 주식의 일부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인텔은 자사 보유 잉크토미 주식중 12만5천주와 C넷 주식 6만5천주의 처분 의사를 관련 규정에 따라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텔은 이번 고지를 통해 이들 회사의 주식을 지난 21일을 전후한 시기에 매각할 것이라고 밝혀 일부는 이미 매각처분됐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텔이 처분키로 한 잉크토미의 주식 매각규모는 약 1천8백30만달러, C넷 주식은 4백만달러에 각각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6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7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8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