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이 무선호출업계에 불어온 위기극복과 재도약을 위해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 4일 서울이동통신은 연구소와 영업소를 포함해 3본부 4실 22개팀으로 구성된 현재의 조직을 3본부 2실 11개팀으로 축소 개편하는 한편 윤창용 대표이사 부사장과 장기섭 상무이사를 대표이사 사장과 전무이사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6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9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