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컴(대표 주광현)은 컴퓨터 사용자가 자사의 통합그래픽카드를 무료로 사용, 제품을 평가하고 제품 구입을 희망할 경우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신제품 사용기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선발된 컴퓨터 사용자들이 신제품을 사용해보고 접수한 제품사용 사례 가운데 20건을 선발해 제품을 증정하고 나머지 1백80명 중 제품구매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는 파격적인 가격에 통합그래픽카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국내 컴퓨터 사용자에서 2백명을 선발하는 이번 행사에는 펜티엄Ⅱ급 이상 PC를 보유하고 있는 컴퓨터 사용자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전화나 팩스, 우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선발된 사용자는 11일부터 2월 3일까지 무상으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3차원 그래픽기능 외에도 1백93개 채널의 TV를 시청할 수 있는 TV 수신기능과 MP3플레이어 기능, DVD 오버레이기능을 갖추고 있는 2배속 AGP 방식 통합그래픽카드 「시그마컴 새비지 3D」를 제공한다. 문의 (0343)382-7319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