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김영환)는 19인치 모니터(모델명 딜럭스캔 9695)를 개발, 새해초부터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현대전자가 이달부터 국내시장에 선보이는 「딜럭스캔 9695」는 가시크기가 18인치에 이르면서도 도트피치 0.26㎜와 최대해상도 1천6백×1천2백, 온스크린 디스플레이기능, 그린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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