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전기(대표 마용도)가 수출지역과 수출품목을 다각화한다.
용마전기는 내년부터 수출품목을 기존 전기보온밥통에 이어 정수기·전기보온밥솥·다용도 멀티 쿠커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수출지역도 중국·베트남·대만 등 아시아지역과 브라질, 에콰도르 등 중남미지역으로 대폭 늘리기로 했다.
이를 위해 용마전기는 무역부를 인도네시아팀과 제 3국팀으로 양분해 인원을 보강했으며 신규 수출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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