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정밀(대표 박병수)은 내년에 수정디바이스 제품의 미국 수출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코넥스정밀은 현재 중국 공장에서 월 7백만개를 생산하고 있는 일반 수정디바이스와 오실레이터의 60% 정도를 국내 업체를 통해 로컬로 미국에 수출하고 있는데 내년에는 대우전자와 삼성자동차의 빅딜 등으로 국내 시장의 회복이 더딜 것으로 예상, 미국 수출을 확대하기로 하고 내년 전체 생산물량 가운데 80% 이상을 수출에서 거둬들일 계획이다.
코넥스정밀은 수출방식도 현재 로컬 수출에서 직접 수출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며 캐나다와 동남아지역 수출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탈(脫) Arm 신호탄…오픈소스 기반 SSD 컨트롤러 독자 개발
-
2
삼성, 2분기 D램 가격 30% 또 인상…AI 수요 견고
-
3
갤럭시A57·A37 출격…삼성, 플래그십·보급형 투트랙 공략
-
4
삼성D, 갤럭시 폴드8·플립8에 M13 OLED 공급
-
5
전쟁 리스크 뚫은 韓 바이오…1분기 수출 6조원 돌파
-
6
구글, 20배 큰 모델 성능 넘어선 개방형 AI '젬마4' 공개
-
7
中 엑스리얼, 韓 스마트글라스 시장 선점 출사표
-
8
1분기 이어 2분기도 IPO 찬바람…대어 공백 속 중소형만 청약
-
9
올해 반도체 설비 투자 “1위 TSMC·2위 삼성·3위 SK”
-
10
CJ대한통운, 택배기사 부담 던다…파손·분실 '면책 기준' 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