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사 백두대간(대표 이광모)의 한국영화 「아름다운 시절」이 기대 이상의 흥행실적을 등에 업고 서울 코아아트홀에서 오는 1월 말까지 연장상영에 들어간다.
이 영화는 지난 11월 21일 전국 50여개 영화관에서 최근까지 개봉돼 서울 14만여명(전국 20만여명)의 관객을 동원, 예술영화로는 보기드문 흥행실적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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