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통신부품업체 CTS가 모토롤러의 부품사업부(CPD)를 인수키로 했다고 미 「C넷」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CTS는 9천4백만달러의 현금 및 모토롤러가 안고 있는 5천1백만달러의 부채 인수 등을 통해 총 1억4천5백만달러에 모토롤러의 CPD를 매입하기로 모토롤러와 합의했다. 이에 따라 CTS는 미국, 중국, 대만 등에 걸쳐있는 모토롤러의 CPD 인원 3천6백명을 흡수하게 된다.
또한 CTS는 CPD가 흑자를 기록할 경우 앞으로 5년간 1억5백만달러를 추가로 모토롤러에 제공할 계획이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