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라인(대표 박동호)은 용산전자상가에 입점한 상점을 웹데이터베이스로 연동시킨 「용산네트워크(http://www.yn.co.kr)」를 개설,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에 개설하는 용산네트워크는 용산전자상가에 위치한 7천8백여개 매장을 상가별, 상호별로 취급품목과 가격, 연락처까지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용산네트워크는 또 용산전자상가에서 생겨나는 각종 뉴스와 상품정보, 상점탐방 등 다양하게 벌어지고 있는 행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소식을 수시로 게재해 소비자들이 신속한 구매정보를 확보하도록 했다.
프로라인은 이번에 개설한 용산네트워크를 인터넷 쇼핑몰 사이트인 용산쇼핑(http://ys.proline.co.kr)과 연동해 소비자들이 용산 거래가격 수준으로 제품을 구매하도록 했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2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6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7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8
“신문 찍듯 초당 300개 메타렌즈 양산”…광학 혁신 '게임체인저' 등장
-
9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10
[포토] '그래픽카드 1인 1대 한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