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라인(대표 박동호)은 용산전자상가에 입점한 상점을 웹데이터베이스로 연동시킨 「용산네트워크(http://www.yn.co.kr)」를 개설,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에 개설하는 용산네트워크는 용산전자상가에 위치한 7천8백여개 매장을 상가별, 상호별로 취급품목과 가격, 연락처까지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용산네트워크는 또 용산전자상가에서 생겨나는 각종 뉴스와 상품정보, 상점탐방 등 다양하게 벌어지고 있는 행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소식을 수시로 게재해 소비자들이 신속한 구매정보를 확보하도록 했다.
프로라인은 이번에 개설한 용산네트워크를 인터넷 쇼핑몰 사이트인 용산쇼핑(http://ys.proline.co.kr)과 연동해 소비자들이 용산 거래가격 수준으로 제품을 구매하도록 했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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