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조정남)이 23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대명비발디파크·무주리조트·보광피닉스파크·베어스타운 등 스키장에서 011리더스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스피드011 화이트 페스티벌」을 연다.
SK텔레콤은 행사기간 동안 1백50만명에 이르는 리더스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매일 3백명씩 무료 스키강습을 실시하며 스키하우스 근처의 베이스 지역에서 무료스키보관·스키정비·이동전화 충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스키장을 이용하는 회원에게는 숙박할인권과 리프트·렌털·스쿨 20∼30% 할인권을 준다.
이와 함께 슬로프를 내려오는 시간이 23초 011에 해당하는 회원 가운데 선착순 3명에게 EF쏘나타 승용차를 한대씩 주고 근사치를 기록한 회원에게도 다양한 상품을 줄 계획이다. 문의 (02)311-7725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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