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가 내년 7월 분리·분할에 맞춰 멀티미디어 분야 사업체제를 재편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NTT는 통신설비 보수관리업체인 NTTME 산하에 인터넷 관련 사업이나 정보유통 사업을 맡는 멀티미디어 관련 전문 회사를 신설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분리·분할 후 현행 NTT의 멀티미디어사업은 동서 2개의 지역통신사업자, 장거리통신사업자, NTTME와 그 자회사 등 5개로 분할된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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