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반도체 장비시장의 수주대 출하비율(BB)이 10월의 0.75에서 지난달엔 0.84로 높아졌다고 세계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발표했다고 「세미컨덕터 비즈니스 뉴스」가 보도했다.
SEMI는 첨단 생산장비에 대한 수주와 판매가 모두 증가세를 보이면서 BB율이 상승했다며 그러나 지난해와 비교하면 출하액은 여전히 절반 정도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북미 시장에서의 반도체 장비 출하액은 9억6천만달러로 10월의 8억3천만달러보다 15% 증가했으나 지난해 같은 기간의 16억3천만달러보다는 크게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4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5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6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9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