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제2시내전화사업자인 하나로통신과 약 5천 가입자라인, 1백억원 규모의 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ADSL)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우통신은 지난 7월부터 프랑스의 알카텔과 기술제휴로 ADSL 장비 국산화작업을 추진해왔으며 하나로통신과의 공급계약에 따라 내년 1월까지 장비 납품 및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하나로통신은 2월부터 이를 이용해 시내전화 시범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대우통신은 지난 8월에도 1천2백 가입자라인의 ADSL 장비를 한국통신에 공급, 시범서비스중에 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