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박상규)가 신세대 취향을 겨냥해 업계 최초로 새로운 디자인의 금속제 스피커시스템을 개발, 시판에 나섰다.
이번에 개발한 스피커시스템은 기존 하이파이나 미니 컴포넌트의 스테레오와 돌비 프로로직의 3차원 입체음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메인스피커와 리어스피커·센터스피커, 그리고 한국인이 선호하는 풍부한 저음을 확보해주는 서브우퍼 등 5.1채널로 구성돼 있다.
특히 팝·가요·재즈 등 가벼우면서도 비트 있는 음악을 부담없이 즐기려는 신세대 취향에 맞출 수 있도록 업계 최초로 금속재료인 알루미늄을 스피커의 캐비닛(인클로저) 소재로 채용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