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닉스·아블렉스·태울·청미디어 등 4개 온라인 게임업체의 컨소시엄인 「넷게임」이 게임방 사업에 참여한다.
넷게임은 PC·통신망 등 게임방 설립에 필요한 시스템을 구성해 이를 게임방 운영업체들이 이용하고 4개 회사가 서비스중인 「영웅문」 「다크세이버」 「워바이블」 「아이시스」 등의 온라인 게임을 게임방 운영업체에 무료로 제공하는 형태의 게임방 사업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넷게임은 최근 서울 화곡동 부근에 「넷게임」 1호점을 개설했으며 내년 3월까지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 20여개 체인점을 구축할 방침이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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