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닉스·아블렉스·태울·청미디어 등 4개 온라인 게임업체의 컨소시엄인 「넷게임」이 게임방 사업에 참여한다.
넷게임은 PC·통신망 등 게임방 설립에 필요한 시스템을 구성해 이를 게임방 운영업체들이 이용하고 4개 회사가 서비스중인 「영웅문」 「다크세이버」 「워바이블」 「아이시스」 등의 온라인 게임을 게임방 운영업체에 무료로 제공하는 형태의 게임방 사업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넷게임은 최근 서울 화곡동 부근에 「넷게임」 1호점을 개설했으며 내년 3월까지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 20여개 체인점을 구축할 방침이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5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내년 AI 노트북 비중 50% 돌파…PC 기업 '총공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