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휴스 일렉트로닉스가 미국의 디지털 위성방송 사업자인 USSB를 13억달러에 매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휴스는 이번 매수를 계기로 위성방송부문 「디렉TV」 사업규모를 크게 확대하는 동시에 중복사업의 조정 등을 통해 최고 1억8천만달러의 경비를 절감할 계획이다.
휴스는 미국내 유료가입자가 현재 약 4백30만명인데, 금후 영화전문채널 등을 보강해 총 2백10개 채널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