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강하이테크(대표 남성우)가 미국의 메모리 모듈 검사장비업체인 태니시즈테크놀로지사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제품을 공급한다.
태니시즈테크놀로지사는 「다크호스」라는 상표의 메모리 검사장비를 개발한 업체로 이번에 시그마3라는 1백㎒ 메모리 모듈을 위한 검사 장비를 국내에 시판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은 조만간 다이렉트 램버스 D램 모듈까지 검사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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