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제작사 등의 프로그램 수출을 촉진하기 위한 아리랑TV의 「영상물 수출지원센터」가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케이블TV 외국어 전문채널인 아리랑TV(대표 황규환)는 독립제작사 등이 제작한 방송·영상물의 수출에 필요한 각종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우수 영상물의 수출대행을 실질적으로 담당하는 「영상물 수출지원센터」를 서울 서초동 아리랑TV 본사 1층에 마련, 16일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출전담인력 3명으로 출범하는 이 센터는 내년도에 지원되는 공익자금 4억8천5백만원을 재원으로 △포스트 프로덕션 지원 △수출촉진을 위한 우수 프로그램 공모전 △수출담당 협의체 구성·운영 △방송 프로그램 수출대행 및 지원 △방송영상 교류 등의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로 AI·전장 시장 정조준…“MLCC 공존 자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