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키친플라워(대표 서달용)가 일본 트윈버드공업과 기술제휴로 생산한 소형가전제품을 수출한다.
남양키친플라워는 지난 8월부터 일본 트윈버드공업에서 소형가전에 대한 기술지도를 받아 최근 첫 상품으로 전기보온밥솥·콤비쿠커 등을 출시, 일본으로 역수출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남양은 인천 주안공장에서 2차 선적을 위한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품목을 전기레인지 등 5종으로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남양은 또 내년에는 이를 국내에도 출시,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갈 뿐만 아니라 동남아 등지에 수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