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자공업진흥협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컴퓨터프로그램이 오동작을 일으키는 컴퓨터 「1999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일경산업신문」에 따르면 일본전자공업진흥협회는 70년대와 80년대에 개발된 프로그램 가운데 「99」를 「데이터 종료」 또는 「일자 미확정」을 의미하는 특수기호로 사용하고 있는 경우가 있어 프로그램에 따라서는 Y2k와 비슷한 문제가 99년 1월 1일부터 발생할 소지가 있다고 최근 발표했다.
<심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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