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대표 김종길)이 광대역 케이블TV망을 이용해 멀티미디어 주문형 영화 예고 및 동영상 인터뷰 등 종합영화서비스를 11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두루넷이 케이블망을 통해 제공하는 영화서비스는 컴퓨터 화면 크기로 영화를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TV 수준의 화질로 다양한 영화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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