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대표 박기점)은 중국공장에서 이달부터 부가가치가 높은 케이블 어셈블리를 본격 생산한다고 9일 밝혔다.
우영은 중국공장에서 그동안 커넥터류만 생산해 왔으나 이달부터 컴퓨터와 통신용 케이블 어셈블리를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실적에 따라 점차 생산량을 늘려 연간 1천5백만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중국공장에서 생산된 케이블 어셈블리 중 일부는 국내에 들여오고 나머지는 동남아와 유럽시장에 수출할 계획이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