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대표 박기점)은 중국공장에서 이달부터 부가가치가 높은 케이블 어셈블리를 본격 생산한다고 9일 밝혔다.
우영은 중국공장에서 그동안 커넥터류만 생산해 왔으나 이달부터 컴퓨터와 통신용 케이블 어셈블리를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실적에 따라 점차 생산량을 늘려 연간 1천5백만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중국공장에서 생산된 케이블 어셈블리 중 일부는 국내에 들여오고 나머지는 동남아와 유럽시장에 수출할 계획이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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