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재민)가 오는 24일까지 정품 소프트웨어 판매촉진 사은행사인 「정품축제」를 실시한다.
PC 성수기인 겨울방학을 앞두고 윈도 95·98·NT4.0 등 운용체계(OS) 판촉을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는 전국의 주연테크·현주컴퓨터·멀티캡·사람과컴퓨터·티존코리아·세일디아이와이·성일피씨월드·현대브레인컴퓨터·리도컴퓨터·성신컴퓨터·유니텍전자·컴퓨텍·한국정보시스템 등 1천여개 매장에서 실시된다. 「정품축제」는 매장 내방고객 대상의 퀴즈행사와 PC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행사 두 가지로 나뉘어 실시된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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