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의 「98 대한민국 영상음반대상」 골든 비디오부문 대상은 동성프로덕션(대표 안철)의 「아무도 말하지 않은 이야기」가 차지했다.
5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는 또 유호프로덕션의 「홈리스」가 극영화부문 우수작품상을, 패밀리네트의 「한국의 효」가 SKC각본상을 수상했고 뮤직디자인의 「마지막 사랑」과 미디아트의 「갈라파고섬의 드래곤」이 각각 SKC기술상과 SKC외국비디오상을 차지했다. 또 애니메이션상은 삼성영상사업단의 「바이오 캅 윙고」, 뮤직비디오상은 지구레코드의 「조성모 To Heaven」이 수상했다.
<모인기자 inm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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