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리 생활주변에서 널리 이용하고 있는 방사선을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풀이한 책.
방사선은 우주의 탄생과 더불어 등장했고 지금도 우리 곁에 존재하고 있지만 볼 수도, 만질 수도, 느낄 수도 없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방사선의 실체도 모르는 채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 형편이다.
한편 1895년 방사선의 한 종류인 엑스선이 발견된 이후 수많은 과학자들의 연구덕분에 우리는 최근 방사선의 정체와 종류, 특성 등을 대부분 이해하게 됐다. 한국원자력문화재단 펴냄, 5 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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