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소프트는 지난 95년 9월에 설립됐으며 96년 「라스트 레이버즈」라는 작품으로 신고식을 치른 후 「패닉솔저」 「충무공전」 「장보고전」 등 주로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을 만들어왔다.
「퇴마전설」은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개발과정에서 습득한 기술력을 접목시킨 첫번째 롤플레잉 게임으로, 사용자들에게서 기존 게임보다 자유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법 대신 주술이나 부적과 같은 동양적 냄새를 풍기고 있는 것도 새로운 면이다.
트리거소프트는 내년에는 경영시뮬레이션 게임 「보스1999」와 임진왜란을 소재로 한 「충무공전 2」를 선보여 한국을 대표하는 PC게임 개발사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