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콘덴서용 양극박 전문업체인 알미늄코리아테크닉(대표 박주영)이 계열사이며 음극박 전문업체인 알미늄코리아를 합병했다.
86년 설립, 알루미늄 전해콘덴서용 음극박과 화성공정을 담당하고 있는 알미늄코리아가 89년 설립돼 양극박을 생산하고 있는 알미늄코리아테크닉에 흡수합병됨에 따라 자본금은 41억원으로 늘어났다.
합병회사의 대표는 박주영씨가 계속 맡게 되며 회사 명칭도 알미늄코리아테크닉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덧붙였다.
알미늄코리아테크닉의 한 관계자는 『전해콘덴서용 박을 생산하는 두 회사를 통합함으로써 구조조정 및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재 추진중인 해외 공장 설립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