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인터넷에 방송기술연수원인 「사이버텍」을 구축, 시범 서비스에 들어갔다.
MBC는 IMF사태 이후 자체 구조조정으로 방송기술 현업 인력이 부족한 현실을 감안, 이 시스템을 전문교육이나 신입사원 교육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MBC는 이 시스템을 1년 정도 시범 운용한 후 내년 말부터 정식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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