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의 첫인상이라고 할 수 있는 도어부분이 쉽게 싫증나지 않도록 여성스런 라운드 디자인 손잡이에 자동차 스프레이 표면처리를 했으며 핑크 계열 베이지 색상으로 밝고 고급스런 인상을 강조했다.
실용성을 강조한 내부공간에는 삼파장 형광램프를 채용해 선명도를 높였고 와인걸이를 별도로 마련, 고급 냉장고로서 품격을 높였다.
활용도가 높은 도어 보호장치는 용량을 최대화한 디럭스형으로 디자인하고 식품이나 건어물류 보관이 많은 한국형 냉동실은 서랍식으로 설계해 깔끔한 수납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이사시에도 제품 외관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별도의 장비없이 맨손으로 도어를 간단히 분리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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