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업체에서 사무용 가구를 염가에 매입해 실수요자들에게 헐값에 제공하는 가구업체가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사무용 가구만을 20년 넘게 취급해온 구로역 인근 구로공구상가 23동 217호에 자리잡은 「대진퍼니처마트」.
이 회사가 취급하는 것은 책상·의자·소파·칸막이 등 사무용 가구에서부터 전화기·팩시밀리·복사기·냉장고·에어컨 등 사무실 집기 일체다.
대진퍼니처마트는 이같은 중고 사무용 기기 외에도 신제품 사무용가구도 취급하고 있는데 소비자 가격에서 38%를 할인해 공급하고 있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벤처기업이나 소자본으로 창업하는 사람들이 이용할 경우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 (02)636-9505
<구근우기자 kwk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8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