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그동안 일선 대리점에 파견해 종업원들의 고객응대 교육을 시켜오던 친절강사의 역할을 제품교육으로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최근 11명의 친절강사에게 제품교육을 실시한 뒤 현장에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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