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학교(총장 박근우)는 최근 정보통신창업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입주업체에 대한 연구개발과 창업지원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7월 정보통신부 지원 「정보통신 창업지원센터」로 지정된 동의대 정보통신창업지원센터(DBI)는 현재 코비넷·지오이시스템·코르반정보시스템 등 정보통신 하드웨어 분야 3개 업체, 소프트웨어 분야 6개 업체, 응용분야 3개 업체 등 모두 15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앞으로 3년 동안 정보통신부 지원을 받는 이 센터는 20개 입주실과 2개 창업지원실을 비롯해 공동기자재센터, 멀티미디어 스튜디오, 세미나실 등 관련 지원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대학에서는 기술지원팀·연구개발팀·산학협력팀·창업지원팀 등 4개 지원팀과 1업체 1협력교수제를 운영하고 벤처기업 경영아카데미를 정기적으로 개설해 입주업체의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윤승원기자 sw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로 AI·전장 시장 정조준…“MLCC 공존 자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