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대표 김종길)은 오는 5일 케이블TV망을 이용한 온라인 네트워크 게임 대회인 「제1회 두루넷배 TNT 게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게임 전문가는 물론 초보자 및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전문가 토너먼트전과 일반인 리그전으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게임 전문인을 위한 마니아 토너먼트전에서는 최근 젊은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스타크래프트」의 개인전 및 단체전 대회를 열고, 두루넷 슬기방 및 지정 게임방에서 예선 접수를 4일까지 받기로 했다.
또 게임 초보자 및 일반인을 위한 리그전은 「월드컵 98」 「니드포스피드」 「버추어파이터3」 등 아케이드 게임을 대상으로 하며, 19일 두루넷 신촌점에서 현장 신청접수를 받는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