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터보드럼」 세탁기 신제품을 개발, 1일부터 시판에 나선다.
LG전자가 이번에 출시하는 「터보드럼」 세탁기는 10kg급 2개 모델로 핵심부품인 인버터 제어회로의 크기를 기존제품의 3분의 1 가량으로 대폭 줄여 내부구조를 보다 콤팩트하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클러치를 없애고 인버터방식으로 가변제어가 가능한 BLDC모터가 세탁통을 직접 구동시킴으로써 세탁력과 헹굼력은 16%와 20%씩 각각 향상시켰다.
LG전자가 이번에 출시하는 「터보드럼」 세탁기 신제품의 소비자가격은 흑진주색으로 특수코팅한 「WTA105R」가 1백12만원이고 금녹색의 「WTA106G」는 99만8천원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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