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장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필요로 하는 휴대형 전자제품을 위한 새로운 초절전용 16비트 명령어축약형컴퓨팅(RISC) 마이크로컨트롤러인 「MSP410x11x」 제품군을 공급한다.
이 초절전형 마이크로컨트롤러는 작동모드에서 3백50㎂, 대기모드에서 1.5㎂의 전력만을 소비한다. 이 제품은 5㎒의 속도로 동작하며 대부분의 명령이 단일 사이클에서 처리되도록 해 낮은 클록주파수에서도 높은 처리속도를 갖도록 했다.
TI코리아 측은 이 제품이 멀티미터·센서시스템·알람시스템 등을 포함한 소비전력이 문제가 되는 휴대형 제품에서 높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2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6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7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8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9
“신문 찍듯 초당 300개 메타렌즈 양산”…광학 혁신 '게임체인저' 등장
-
10
[포토] '그래픽카드 1인 1대 한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