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장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필요로 하는 휴대형 전자제품을 위한 새로운 초절전용 16비트 명령어축약형컴퓨팅(RISC) 마이크로컨트롤러인 「MSP410x11x」 제품군을 공급한다.
이 초절전형 마이크로컨트롤러는 작동모드에서 3백50㎂, 대기모드에서 1.5㎂의 전력만을 소비한다. 이 제품은 5㎒의 속도로 동작하며 대부분의 명령이 단일 사이클에서 처리되도록 해 낮은 클록주파수에서도 높은 처리속도를 갖도록 했다.
TI코리아 측은 이 제품이 멀티미터·센서시스템·알람시스템 등을 포함한 소비전력이 문제가 되는 휴대형 제품에서 높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