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모인터랙티브의 「나모 웹에디터」가 올해 개발된 최고의 국산 소프트웨어로 선정됐다.
정보통신부는 올해 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 연말상 수상작으로 나모인터랙티브의 「나모 웹에디터」를 선정하는 등 대상·우수상·장려상 3개 부문에 총 8개 제품을 최종 선정했다.
정통부는 우수상 수상작으로 소프트맥스의 「서풍의 광시곡」, 싸이버텍홀딩스의 「웨브로마트」, 진진시스템의 「JJ파워넷」, 유니코전자의 「제로 포인트」 등 4개 소프트웨어를 선정했다. 이와 함께 장려상으로는 메디페이스의 「파이뷰」와 삼성전자의 「어린이 훈민정음2」, 케미스의 「예스! 2000」을 선정했다.
정통부는 이들 수상작을 「소프트엑스포 98」의 상품상 수상제품으로 선정해 오는 3일 소프트엑스포 행사장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나모인터랙티브가 소프트엑스포에서 수여하는 대상(대통령상)에 선정된 것을 비롯해 소프트맥스가 금상(국무총리상)을, 싸이버텍홀딩스와 진진시스템·유니코전자 등 3개사가 은상(장관상)을 그리고 메디페이스·삼성전자·케미스 등 3개사가 동상(기관장상)을 각각 수상할 예정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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