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필립교역(대표 하차원)이 오존살균소독기 신제품 「해피플러스」를 내놓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해피플러스는 오존을 발생시켜 과일이나 채소의 잔류농약과 해로운 세균, 바이러스를 살균 제거하고 중금속을 분해 제거할 수 있는 가정용 살균 소독기로 1회 처리능력이 물 0.5∼1톤 정도며 약 3분이면 쌀과 과일, 채소의 잔류 농약 제거가 가능하다.
한국필립교역은 해피플러스를 월 5천개 정도 생산할 수 있는 생산체제를 갖추고 지난 15일부터 전국 1백개 대리점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문의 (02)3473-4545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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