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씨티 영화마을(대표 박상호)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종로2가 코아아트홀 앞에서 영화마을 5백호점 오픈을 기념하는 「제2회 단편영화 제작지원 비디오 판매전」을 연다.
영화마을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신작 프로를 3천원, 구프로를 1천원에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박찬욱 감독의 「선데이 서울」, 박기형 감독의 「피해망상」, 김지운 감독의 「권태」(가제) 등 기성 영화감독들이 제작할 단편영화에 지원할 계획이다.
27일에는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수업이 끝난 후」, 제인 캠피온의 「필」, 짐 자무시의 「커피와 시가렛」 등 해외 유명 영화감독들의 단편영화 상영도 있을 예정이다.
<이은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탈(脫) Arm 신호탄…오픈소스 기반 SSD 컨트롤러 독자 개발
-
2
삼성D, 갤럭시 폴드8·플립8에 M13 OLED 공급
-
3
구글, 20배 큰 모델 성능 넘어선 개방형 AI '젬마4' 공개
-
4
CJ대한통운, 택배기사 부담 던다…파손·분실 '면책 기준' 완화
-
5
마크롱 만난 이재용·정의선…한-프랑스 미래산업 동맹 '본격화'
-
6
스타벅스, 4월 '패스트 서브' 도입한다…“사이렌오더로 더 빠르게 더 많이”
-
7
李대통령, 오는 7일 정청래·장동혁 만난다…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가동
-
8
입법보다 빠른 협업…카드사, 스테이블코인 합종연횡 빨라진다
-
9
K-조선, 1분기에 수주 목표 20% 돌파…전쟁 특수 기대 속 상황 예의주시
-
10
올해 반도체 설비 투자 “1위 TSMC·2위 삼성·3위 SK”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