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 합병하는 일본의 국제전화사업자 국제전신전화(KDD)와 장거리전화사업자 일본고속통신(텔레웨이)이 내년 7월 국내 전송로를 통합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24일 전했다.
KDD와 텔레웨이의 전송로 통합은 지금까지 개별적으로 설치해 온 일본전신전화(KDD)망과의 상호 접속점을 일원화, 설비운용의 효율성을 높여 궁극적으로 수익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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