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반주기 전문업체인 금영(대표 김승영)이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이웃돕기에 나섰다.
이 회사는 노래반주기 1대를 판매할 때마다 1천원씩 적립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금영은 자사제품의 포장박스에 이번 행사를 알리는 스티커를 부착, 지난 18일부터 출고하기 시작했다.
금영측은 연중 최대 성수기를 맞아 매달 4천대씩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내년 1월말쯤엔 약 1천만원의 성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