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마케팅 전문업체인 와마켓코머스시스템(대표 김선민)이 국내 중소업체들의 인터넷 해외 마케팅을 도울 사이버 모델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이버 모델은 한국을 대표하는 리포터 자격으로 월 한두 차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한국문화 상품 소개와 중소기업 제품 판촉, 인터넷 방송 또는 케이블TV 등 매체를 통한 홍보활동을 맡게 된다.
이는 와마켓코머스시스템이 최근 일본 홈쇼핑 전문회사인 올웨이즈인터넷, TV시티와 두 나라 전자상거래·문화상품 교류협력 계약체결에 따른 것이다. 18∼25세 미혼 여성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다음달 4일까지 우편 또는 이 회사의 홈페이지(www.wamarket.com)에 전자우편으로 지원하면 된다.
<최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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