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대표 송용로)은 지난 19일 수원공장에서 사내 기능경진대회를 갖고 10개 종목의 입상자 총 22명에 대해 시상금을 수여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사내 기능경진대회는 기능인력을 양성해 사내 전문기능 및 기술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대회로 설비 총점검, 용접, 배관, 아크릴 가공, 공압, 불량검출능력테스트, 정보화 등 총 10개 종목으로 나뉘어 1백50명의 사원이 참여해 기량을 겨뤘다.
이 회사는 사내직업훈련원에 전문기능 기술교육 과정을 개설, 운영해 지금까지 1천5백명의 기능인력을 양성해 오고 있다.
<원철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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