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무역수지 4백억달러 목표달성을 위해 연말까지 수출입 일일점검 체제를 가동키로 하고 부내에 수출입종합상황실을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고 20일 발표했다.
수출입종합상황실은 오영교 무역정책실장 등 9명의 간부 및 실무 직원으로 구성돼 휴일에도 상시 근무하면서 월별·주별·일별 수출 예정치를 설정, 매일 수출 1백대 기업별로 결과 및 원인을 분석하고 애로사항을 파악·처리하는 업무를 맡는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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