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전자(대표 구자신)가 자가브랜드 「쿠쿠」로 전기스토브(모델명 SCH-100)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석영관 히터를 부착해 소비전력 1천W에 달하는 높은 발열량을 내면서 보온력과 심미성을 높인 허니콤가드를 장착, 따뜻한 느낌을 준다.
또한 좌·우회전이 가능하고 안전 스위치를 장착했으며 2백20V전용제품이다. 제품 소비자가격은 8만8천원. 문의 (0523)80-0790
<정지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5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내년 AI 노트북 비중 50% 돌파…PC 기업 '총공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