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웍스가 앞세운 여성전사 미미 레더 감독의 「딥 임펙트」가 영화관 흥행에 이어 안방극장에서도 비디오 출시 일주일만에 1위 고지를 점령하는 등 성공조짐을 보이고 있다. 19일 출시되는 컬럼비아트라이스타의 「고질라」와 펼칠 인기경쟁에 관심이 모아진다. CIC의 「머큐리」, 워너의 「도망자2」, 스타맥스의 「황혼에서 새벽까지」가 계속 인기리에 대여됐고, 세음의 「스피시즈2」도 1편의 인기에 힘입어 비교적 높은 대여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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