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전자(대표 박기남)는 스위칭모드파워서플라이(SMPS)용 커넥터사업이 크게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한림전자는 얼마전 삼보컴퓨터와 SMPS용 커넥터 30만대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을 비롯해 삼성전자와 LG전자에 각각 5만대, 중소 PC업체에 10만대 등을 공급키로 하는 등 이 부문 사업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이에따라 한림전자는 생산설비를 확충하는 한편 제품의 적기공급을 위해 생산인력도 늘리고 있다.
<양봉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2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6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7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8
“신문 찍듯 초당 300개 메타렌즈 양산”…광학 혁신 '게임체인저' 등장
-
9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10
[포토] '그래픽카드 1인 1대 한정'
브랜드 뉴스룸
×



















